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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원장의 병원일상

부산한방병원 암환자들의 감동적인 치료이야기를 만나봅니다.

6개월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시간동안 암으로 부산한방병원을 찾아오셨던 수많은 환자분들을 만났습니다.

그들에게는 저마다의 사연이 있었고 감사하게도 그들이 암을 진단 받고 투병해온 이야기들을 인터뷰할 수 있었습니다.

 

 

감동적인 환자분들의 인터뷰를 엮은 이야기는

의료법으로 인해 홈페이지에서 본인인증절차를 거친 뒤 볼 수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 및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busankmc.com:45188/bbs/menu.php?gr_num=2/utm_source=tstory&utm_medium=tstory&utm_campaign=tstory 

 

 

 

 

 

 

 

 

 

 

 

 

 기억에 남는 환자분이 있어 소개해 볼까 합니다.

간암을 진단받고 치료 중이신 이OO님의 이야기 입니다.

 

 

<나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이OO님은 아직 어린 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가끔 찾아오는 암성통증이 죽고 싶을 만큼 몸과 마음을 지치게 만들었습니다.

그 고통이 너무 심해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통증이 찾아올 때는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두 아이의 얼굴도 생각이 안 날 정도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큰 아이의 담임선생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했는데, 엄마가 아파 초등학교 입학식도 못 갔습니다.

그래도 혼자서 학교 잘 다니고 동생까지 잘 챙기던 의젓한 아들이었습니다,.

 

 

선생님이 말했습니다.

"OO이가 엄마가 많이 편찮으시다고 일기장에 써놨더라고요. 어디가 아프신 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암...이에요."

 

 

 

 

  

 

 

 

 

 

 

 

간암으로 인해 찾아오는 통증에 몸과 마음이 지쳐가는 동안

소중한 두 아이를 챙기지 못했다는 사실이 가슴아프게 다가왔습니다.

이OO님은 전화를 받자마자 펑펑 우셨습니다.

큰 아이가 엄마가 아픈 게 고민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걱정인 존재가 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밥도 잘 먹으려고 애쓰고 치료도 젖먹던 힘을 내 이어나갔습니다.

 

 

 

 

 

 

 

 

 

 

 

이OO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한편으로는 다행이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앞으로 아이들을 생각하며, 힘든 암치료를 이어나가실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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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한방병원 홈페이지에 방문하시면 감동적인 치료이야기와

암에 대한 정보 및 치료 방법, 호전 사례 등 유익한 내용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 051-517-0050 (일과시간 이후 010-4624-0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