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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원장의 병원일상

제게 찾아온 한 가지의 福, 그 福을 잘 지키려합니다-부산한방병원이야기

정기검진과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은 
평범하지만 어찌보면 당연한 건강철학입니다.
절망은 소리 없이 우리를 찾아오니깐... 
절망과 함께 찾아 온 간암을 이겨내고 계신 부산한방병원 환우님이 계십니다. 

 

 

"이런게... 이런일이 저한테 이른 시기에 올 지 생각도 못했어요..."

다른 생각은 아무 것도 하고싶지 않았다던 환우님.
암을 진단받고는 그냥 떠나고 싶은 생각밖에 없으셨다고 합니다. 

"제가 B형 간염 보균자인데... 치료를 오늘 내일 미뤘어요..
 결국 이번에 간암판정을 받았는데.. 이제와서 지난일들이 후회되더라구요..."

증상이 없고, 사는데 지장이 없던터라...
이렇게 겁나는 것을 미리 알았더라면
내 몸 관리도 잘하고 술도 마시지 않았을텐데.. 
하는 간암을 진단받고 느끼셨던 허망함을 털어 놓으십니다.

 

 

 

"이제껏 열심히 쌓아왔던 제 인생의 탑이 무너질 것 같은 느낌이었지만..."

사는게 바빠서.. 
당신의 가족을 지키느라..
정작 당신의 치료를 놓치고 
수술을 앞두었을 때의 심정은 공든 탑이 무너지는 심정이었다 전합니다.

길고 길었던 수술과 항암.
그리고 항암을 위한 통합면역치료와의 만남.

지금은 운동을 통해 근력이 튼튼해 지는 것 같고, 
식이요법까지 병행하며 웬만한 잡병들이 없을 만큼 
일반인보다 더 건강한 상태에 계신 환우님.

날이 지나면 지날 수록 겨우 되찾은 건강을 지키위해 철저히 몸관리를 하고 계십니다. 

 


 

 

 


 

"암, 희망은 절망을 이기고 생각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선생님 간암은 완치했다고해도 마음을 결코 놓을 수 없잖아요... 
하지만 긍정적인 마음의 자세로 끝까지 제 몸을 아끼며 이겨볼 겁니다."

재발이 심하기로 유명한 간암. 
길고 어려웠던 수술과 항암. 
하지만 포기하지 않은 길 끝에 기다리고 있는 것이 있었습니다. 
아내와 아이들의 웃는 얼굴. 

다시 나를 위해, 그리고 사랑하는 내 가족을 위해.
사람에겐 만복이 다 주어지지 않지만,
암을 이겨내고 있는 당신에겐 한가지 복이 왔기에 그 복을 잘 지키고 싶다는 환우님. 

그 건강하고, 편안한 암치료에 동행하겠습니다.
부산한방병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