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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원장의 진료실

유방암전이재발, 한방면역치료로 항암부작용완화

 

 

 

유방암은 5년 생존율이 76%로 다른 암에 비해 예후가 양호합니다.

또한 완치가 어려운 말기암일지라도 적절히 치료하면 생존기간을 연장시키고 암환자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유방암진단받은 환자들은 치료 받는 동안 여성성을 상실할 수 있다는 두려움으로 적극적인 치료를 꺼리고 방치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유방암은 전이와 재발이 잦은 암으로 처음 진단 시 원격전이가 없었으나 치료 후 유방 외 다른 장기로 암이 전이되어 재발하기도 합니다.

뼈, 폐, 간, 중추신경계 순으로 재발되는데, 유방암이 혈관, 림프관 등 전신에 뻗어있는 곳에 암이 생기는 침윤성 유방암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유방암의 경우 수술 및 항암치료 이후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으며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재발은 수술 후 5년 이내에 가장 많이 생기므로 지속적인 검진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전이 재발을 일찍 발견해 치료하는 것은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어 완치의 가능성이 커집니다.

 

 

 

 

 

 

 

 

 

 

 

강OO환자분은 2013년 5월 유방암 1기 진단 후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를 진행했습니다.

2년 후 딱딱한 멍울이 만져저 병원에서 검진, 유방암재발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후 항암제 탁솔로 항암치료를 시작, 극심한 근육통, 탈모, 수면장애, 피부질환, 식욕저하 증상이 나타나 유방암 재발 후 항암치료를 시작하고 5일 동안 아무것도 먹지도 못했다고 하셨습니다.

유방암항암부작용 관리 및 면역치료를 위해 본원에 내원해주셨습니다.

이후 부산한방병원에 입원해 한방면역암치료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부작용이 완화되고 예정된 항암을 무사히 끝낼 수 있었습니다.

부산한방병원 홈페이지에 오시면 강OO환자분의 치료에 대한 인터뷰 영상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부산한방병원 호전인터뷰 보러가기

 

 

 

 

 

 

 

 

 

 

 

 

 

유방암은 전이재발의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평소 올바른 식습관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방암에좋은음식은 콩입니다.

아동기, 청소년기, 성인기동안 콩 섭취량이 높을 수록 유방암 위험률이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며, 콩섭취와 유방암 예방효과 사이의 상관관계에 대해 많은 연구논문에서 보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미밥, 청국장, 야채, 과일 등을 섭취하되 야채는 데쳐서 드시면 체내 흡수율을 높이고 감염의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설탕, 밀가루가 들어간 음식, 가공 육류, 훈제식품 섭취는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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