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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원장의 병원일상

부산한방병원에서 자동차명장 박병일명장을 초청하여 명사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10월 20일 화요일 자동차명장 박병일 명장님을

부산한방병원에서 모셨습니다.

방선휘 원장님의 오랜 지인으로, 원장님의 제안을 흔쾌이 받아들이시어

지난 화요일 원내에서 명사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인천에서 부산까지 가깝지 않은 거리를 온전히

저희 부산한방병원 환자분들과 임직원을 위해 달려와주신 박병일명장님께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명사특강은 5시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감사하게도 명사님께서 일정보다 일찍도착하신 관계로 10분 앞당긴 5시20분 부터 명사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아직 모이지 못한 직원들과 환자분들을 기다리며, 지루하지 않게끔 명사님의 유머가득한 입담으로 특강을 준비하였습니다.

 

방선휘 병원장님의 명장님 소개로 시작된 명사특강.

뜨거운 박수로 박병일 명장님의 명사특강이 시작되었습니다.

 

 

 

 



 

 

 

 

명사특강의 주제는 '일터를 꿈터로 만드는 사람이 바로 나다' 였습니다.

주제에 맞는 열정적인 모습으로 특강의 문을 여신 박병일 원장님.

 

[직장에서는 '공수신퇴 생이불유' 를 기억해 내야 한다. 설득은 마음을 얻는것이므로 가슴으로 얘기해야 하고, 이 말 또한 스토리를 만들어 얘기해야 한다.] 라는 말은 특강이 진행되는 동안 강조를 하셨습니다.

 

아마 주제와 연관지어 보았을때,

처음 겪는 인관관계 사이에서 잘 동화되고 섞이기 위해서는 '설득'이라는 말은 항상 되내이고 상대방을 대할때에 진심으로 마음을 얻을 수 있도록 대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설득'이라는 이것은 일터에 국한되지 않고 우리 삶 안에서 다양한 의미로 작용될 것 같습니다.

 

 

 

 





 

 

 

 

 

자주 모실 수 있는 분이 아니기 때문에

병원 카메라로 동영상도 남겨보았습니다.

특강 전체를 동영상으로 남길 순 없었지만, 중요한 강의 내용은 촬영하여 새로운 직원들이 오게 되면 한번씩 시청하면 좋을것 같네요.

 

 

 

 

 

 

 

 

 

강의 잘하시는 분들은 강의 내용만 진행하지 않으시고 가볍게 웃어넘겨 분위기를 전환시켜주는 내용도 많이 다루시죠?

박병일명장님 역시 특강내용과 더불어 재치있는 내용도 함께 소개해주시며 강의듣는 저희를 즐겁게 해주셨습니다.

알찬 강의구성이 지루할 틈 없었던것 같습니다.

 

 

 

 


 

 

 

 



 



 

특강 내용중 인상깊게 들었던 부분으로 박병일명장님의 순탄치 않았던 성장과정이 많이 기억에 남습니다.

산속에서 6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난 명장님이셨는데요.

어린나이부터 화가의 꿈을 가졌지만, 다섯동생들을 거느린 명장님의 처지에선 사치라고 여겨져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화가의꿈.

꿈을 포기하고 9살때부터 버스회사에서 1년간 무급의 조건으로 취직하여 지금의 자리에 올라서기까지 정말 상상도 할수 없는 노력과 정성이 따랐을 듯 합니다.

제대로 된 교육조차 없이 다양한 자격증, 표창장, 광고, tv출연 등..

정말 명장님의 말대로 노력하지 않으면 못할일이 없다는 생각이 저절로 드는 순간이었습니다.

 

'일터를 꿈터로 만드는 사람이 바로 나다' 라는 주제로 본다면

내가 속한 인터에서 이루고자하는 바를 원한다면 노력한 만큼의 결실은 꼭 맺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더불어 저희 병원 환우분들께서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꼭 나아서 병원을 나서겠다는 의지를 다시시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으로 다 담을순 없었지만,

강의 내용중 명장님의 TV출연 자료들이 있었는데요.

생활의 달인, 위기탈출 넘버원, 9시 뉴스 등

내노라 하는 방송에 다수 출연을 하셨습니다.

 

 

문득 자료를 보다, 몇해 전 생활의 달인에 나온 명장님의 모습이 떠올랐고, 실제로 박병일명장님을 보니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새삼 모시기 힘든 분을 저희병원에 모셔주신 방선휘 병원장님께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진짜 자존심은 목표를 이루는 것이다' 라는 생각의 관점을 바꾸는 내용을 끝으로 박병일명장님의 특강이 아쉽게 끝이 났습니다.

짧은 시간안에 많은 내용을 알려주고 싶어하시는 명장님의 모습에 저희 또한 감사한 마음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박병일명장님과 부산한방병원이 나아가는 분야는 다르지만,

나의 일터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고 생각의 차이를 없애야 한다는 말씀은 힘든일이 닥칠때 마다 꺼내어 되뇌어 보려 합니다.

 

그리고 특히, 저희 환우분들께서도 꼭 특강을 통해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긍정적인 생각의 변화를 느끼시고 힘내시면 좋겠습니다.

긴 특강시간동안 자리에 한자리에 머물기 힘드셨을텐데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환우분들께 감사인사 전합니다.

 

  


 

  



 

 

특강이 잘 마무리 되고 박병일명장님과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해보았습니다.

카메라 앞에서 얼어있는 저희들에게 '화이팅 외쳐보죠!'라고 제안해주신 명장님이셨는데요.

직접 제안해주신 덕에 다들 웃는얼굴로 단체 기념사진 촬영까지 잘 끝났습니다.

 

 

 

 


 

 

 

 

다시한번 먼길와주신 박병일명장님께 감사인사 드리며,

특강내용 잊지 않고 자주 꺼내어생각하며 지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