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방원장의 병원일상

당신이 알고싶었던'암'정보들-부산한방병원"암환자가 알아야할 용어들PET/CT/MRI"

부산한방병원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방송채널.


오늘은 "당신이 알고싶었던'암'정보들"에서

열 여덟 번째 이야기로 소개되었던

"암환자가 알아야할 용어들 PET/CT/MRI" 에 대해 포스팅 하겠습니다. 


문득 찾아온 '암'에 걱정하고 슬픔에 빠질 수 있는

환자분들과 가족들에게

몸의 고통과 함께 또 다른 어려움으로 다가오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알아듣기 어려운 의학용어들.


의사들과 대화 중 활용되는

수 많은 의학용어들은

환자분의 몸상태를 알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지식들 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부산한방병원 방선휘 병원장이 알려주는 

"암환자가 알아야할 용어들 PET/CT/MRI" 에 대한

설명을 풀어 놓은 

유튜브 영상을 소개하겠습니다.



실제로 많은 암환자들이

암을 진단받기 전, 

치료 후,

가장 많이 듣는 단어들로는 "PET/CT/MRI" 라고

말씀해주십니다.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각각 다른

영상촬영들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을까요?


먼저, 

암환자분들은 수술이나 항암치료를 하고나서

치료결과를 확인하기 위해서

PET/CT/MRI 를

많이 찍습니다.



PET CT는 양전자 단층촬영으로 

온 몸에 있는 암의 전이상태를 확인하고 

암의 진행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

입니다. 


하지만,

뇌, 콩팥, 요관, 방관과 같이

포도당의 대사가 활발한 조직은

정확한 결과를 파악할 수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대신

전신적인 암의 전이상태를 확인 하는 것은

가장 탁월한 검사로 활용됩니다. 




그리고 수술과 항암치료 이후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보통 CT검사를 사용합니다.


흉부에 있는 암,

복부에 있는 암,

골반에 있는 암 인 경우는

CT만으로도 MRI에 버금가는 결과를

담보할 수 있기에

CT를 통해서 암치료의 평가를 시행합니다.


하지만

뇌, 복부 깊숙한 장기, 여성생식기와 같이

구체적이고 복잡한 경우에는

CT보다 해상력이 좋은 MRI를 통한 

정밀검사를 시행하곤 합니다.



전신적인 전이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PET

수술과 항암치료 후 치료반응을 평가하는 것은 CT & MRI


각 검사마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주치의 판단에 의해 적절한 시기에 맞게

검사를 진행한다면

보다 정확하게 치료 받을 수 있을 것 입니다.


PET/CT/MRI 의 보다 자세한 내용의 이야기를 

들으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NTsSlN8cqo&feature=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