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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원장의 병원일상

유방암 항암부작용 극복사례기_부산한방병원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하는 항암치료


"꼭 해야만 하는 치료란걸 알지만... 하고서는 후회를 엄청 했어요..."





수술만으로 끝나는 다른 병들과 달리...

항암치료를 통해 혹시라도 모를 전이, 재발을 관리하는

암치료.


"처음에는 머리만 빠졌는데... 그것도 충격이 컸어요.."

"점점 밥을 못먹기 시작했어요... 살이 빠지고 다가온 항암치료일정은 

 체력이 안된다고 딜레이가 되었어요..."


탈모와 오심, 구토, 그리고 식욕부진에 의한 기력저하로

항암일정이 연기되었다던 환우님.

암세포만을 공격해야할 항암치료의 효능이 정상세포마저 공격하기에 이르러

항암부작용을 호소하는 암환자분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KNN메디컬24시닥터스를 통해 소개되었던

항암부작용 극복사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2015년 8월.

가슴에 느껴지는 몽우리로 인해 찾은 병원에서 

유방암 진단을 받고, 

수술과 항암치료, 방사선치료까지 받으셨습니다. 


환우님에게 유방암 수술 전, 

본인에게 가장 큰 치료는 경미한 교통사고로

허리통증을 잡던 치료였다고 했을 정도로

건강한 생활을 하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항암치료 후 상열감과 두중감이 있으셨지만,

가장 힘드셨다던 오심과 구토.


음식 냄새를 맡는 것 조차 힘들어하셨습니다.


부산한방병원과 함께 걸어온 1년.


증상에 맞는 침치료와 복부온열요법, 면역약침 등의

한방암치료를 통해

해당 방송 당시는 물론이거니와 현재까지도

부작용 없이 잘 지내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외래로 일주일에 한번씩 내원하시는 환우님은

항암부작용이라는 여러사람들의 말들에 

'원래 그런가보다...' 하고 참지 않고

적극 치료를 찾아 나섰던 과거를 

웃으며 회상하십니다.



건강한암치료.

항암부작용을 극복하는 양한방통합면역암치료의 중점인

면역감시체계의 활성화.


수많은 항암부작용을 극복한 건강한암치료의 

다양한 이야기를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http://www.busankm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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