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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원장의 병원일상

부산한방병원 치유의 숲, 그 숲을 안내하는 장미꽃

2017년 장미대선의 날.

오늘 내리는 비가 미세먼지와 황사로 얼룩진

공기를 맑게 씻어주길 기도하며.


부산한병병원원 치유의숲 앞길에는

꽃 이름대기 하면 바로 떠오를 꽃인

장미들이 아름다운 행렬로 꽃 피어

산책을 즐기려는 이들을 반갑게 맞이해주고 있습니다.


지금 내리는 이 비가 그치고,

맑은 공기를 만끽하려 산책을 떠나는 이들에게 


이쁘게 핀 장미꽃들은 

불어오는 바람에 기댄체 

살랑살랑 흔들리며 

산책하는 이들을 맞이할 것입니다.


그런 장미꽃을 바라볼 때면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주는 즐거움에

일상에 치여 잊고 있던 

미소를 살며시 지어보시는건 어떨까요?


이쁘게 피어난 장미꽃이 지고

다시 여름이 찾아와 

온 세상이 푸르러질 치유의숲에서

맑은 공기 마시게 될 것을 기대하며,


오늘은 아름다움과 기쁨이라는 장미꽃의 꽃말처럼

아름다운 장미의 사진을 보고

대통령 선거 투표에 꼭 참여하시고, 

하루를 보내심에 기쁨이 넘쳐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