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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원장의 병원일상

방선휘 부산한방병원 병원장님을 소개합니다!

 

 

 

지난 4월 29일 KNN닥터스 '암을 이기는 힘, 항암을 견디는 힘'을 통해

우리 주변의 많은 암 환우분들에게 희망과, 공감을 안겨준

방선휘 부산한방병원 병원장.

 

 

 

 

"저는 한의사지만, 한의사가 아닙니다."

 

자신을 한의사가 아닌

통합종양학자라 소개한 방선휘 부산한방병원 병원장.

 

 

 

 

아이러니하지만, 그 말은 암을 중심에 두고

한의학적으로 접근하여 이해하고,

그 제반적인 방법들을 모두 통합하여 암 환우분들에게

직접적으로 치료에 도움되는 방법들을 모색하고,

그것들을 목표로 치료하고 있다 말합니다.

 

 

 

 

 

암 진단 후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현재 암 치료에 있어서 기본이 되는 치료법이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다소 공격적이므로 그 과정에서

다양한 부작용과 극심한 면역력, 체력 저하를 동반하게 됩니다.

 

누구나 건강함을 다시금 되찾기 위해 시작한 치료이지만,

장기간 계속되는 치료에 많은 환우님들이 어려움을 겪고, 지쳐갑니다.

 

 

 

 

 

수술과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과정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부작용의 증상을 즉각적으로 해소하는 것은 물론

면역력과 체력을 향상시켜

 

암 환우분들 한 분도 지치지 않도록,

암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통합종양학을 바탕으로 건강한 암 치료를 적극 실천하고 있습니다.

 

 

 

 

 

방선휘 부산한방병원 병원장이 통합종양학을 바탕으로 한

통합 면역치료의 길에 들어선 계기는

자신의 첫 암 환자이자, 스승이 알려준 가르침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말합니다.

 

 

 

 

 

스승의 위암 말기 진단.

당시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가 불가능했으며,

유일한 처방은 마약성 진통제인 '옥시콘틴'뿐이었다 말합니다.

 

 

 

 

 

스승님은 자신의 몸을 내어주며,

침 치료를 통해 통증을 감소하게 되었고,

숙면을 취하셨으며, 식욕을 돋우는 등

통합종양학을 바탕으로 한 양, 한방 통합 면역치료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말합니다.

 

 

 

 

 

건강한 암 치료는 가까이 있습니다.

환우님들에게 동반되는 여러 가지 증상과 체질 등을 고려해

현재의 불편감을 즉각 해소하고, 현저히 떨어진 면역력과 체력을

향상시켜 삶의 질 증진을 목표로 암 치료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통합종양학을 바탕으로 통합 면역치료는

효율성, 안정성에 대해 이미 많은 논문을 통해 보고되고 있으며,

많은 암 환우분들이 기존의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를 시행하면서

그 과정에서 동반되는 부작용 증상 관리, 면역력 증진을 위해

통합 면역치료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산한방병원에서는

암 진단 후 수술 전, 후 또는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 전, 중, 후

전이, 재발 예방을 목적으로

통합 면역치료를 위해 내원하는 환우분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암과의 힘겨운 싸움으로

지쳐 있을 많은 이들에게....

방선휘 병원장은 말합니다.

 

 

"어느 누구도 포기하는 일 없도록,

건강한 암 치료에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