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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원장의 병원일상

위암환자식단과 조심해야 할 음식

 

 

 

 

위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하시며,

내원하는 많은 환우님들께서는 다양한 질문들을 하십니다.

그 중에서도 단연,

 

위암환자식단과 조심해야 할 음식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데요,

그 이유는 기존의 가진 식습관이 위암 발병의 주요한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 시기에 따른 위암환자식단

 

하나. 위암 수술 후

 

위암 수술 직후에는 복통과 잦은 설사,

덤핑증후군과 같은 후유증을 겪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현저히 떨어진 면역력 및 체력 회복을 위해서는

영양 상태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하는데요,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범위 내

물부터 시작해 미음, 죽, 소량의 일반 식사까지 조금씩 늘려 갈 수 있도록

식사에 대한 단계적인 적응 노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국을 함께 먹을 경우,

음식물이 내려가는 속도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가급적 국과 물을 함께 섭취하는 것을 삼가고,

맵거나 짠 음식, 기름기 많은 음식, 튀긴 음식, 딱딱하거나 질긴 음식은

위암환자식단으로 도움되지 않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직후 소화가 비교적 수월한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

조금씩, 자주, 여러 번 씹고, 천천히 먹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올바른 소화에 도움 됩니다.

 

 

 

 

 

둘. 위암 항암치료 중, 후

 

항암치료 중, 후에는 감염의 위험이 높기 때문에

반드시 완벽하게 익힌 음식을 위주로

영양소 고른 식단, 규칙적인 식습관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항암치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주요 에너지원인 밥과

충분한 단백질 섭취를 위한 고기(종류 상관 없이),

야채와 과일 등 여러 영양소를 부족함 없이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수반되는 증상에 따른 위암환자식단

 

하나. 체중 감소가 심각할 경우

 

계속해서 체중이 감소하면, 전체 식사량이 부족한 경우입니다.

단, 한 번에 많은 양을 먹는 것보다

식사 횟수를 늘리는 것으로 하루 식사량을 충족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식사 외에도 우유나 두유, 두부, 계란, 스프류 등으로

중간중간 간식을 드시는 것도 도움 됩니다.

 

 

 

 

둘. 설사가 계속될 경우

 

많은 위암 환우분들이 겪는 설사 증상.

음식을 너무 많은 양을 드시거나 너무 빨리 드셨을 때

동반되는 증상이며, 당분이 많거나 기름기가 많으며,

짜고 매운 음식, 찬 음식을 드셔도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위암에 있어서 너무 자극적인 음식은 반드시 조심해야 할 음식이며,

조금씩, 자주, 많이 씹고, 천천히 드시는 습관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 위암에서 조심해야 할 음식

 

위암에 있어서 조심해야 할 음식은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맵고 짠 음식 위주의 식습관은

위암이 발병하는데 주요한 원인이 되므로

반드시 개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더불어 금연, 금주하고

카페인이 다량 함유된 커피와 홍차는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위암 환우님들은 대부분

위암환자식단과 조심해야 할 음식을 검색하시고

잘못된 정보 또는 과장된 정보에 현혹되어

한 가지 특정 음식만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경우를 종종 접하게 됩니다.

 

그러나 위암환자식단에서 중요한 것은

현저히 저하된 체력과 면역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균형 있는 식단을 통한 규칙적인 식습관을 가지는 것이므로

잘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 위암 수술 직후 또는 항암치료 전, 중, 후

정상적인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시거나

각종 부작용으로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호소하는 환우님 이 계신다면,

입원 환자 1:1 맞춤 약선 식단이 제공되고 있는

부산한방병원의 도움을 받는 것도 빠른 회복에 도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