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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원장의 병원일상

암 재발과 전이 예방을 위한 관리가 필요한 이유

 

 

국내 암 환자 100만 명의 시대로

50대 이후 중장년층의 1/12가 암 유병자라고 합니다.

국가암관리사업으로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보건복지부의 자료(2016)에 의하면,

최근 5년간 발생한 암 환자의 5년 상대 생존율은 69.4%이며,

예방 그리고 검진 기술의 발달로 인한 조기 발견,

치료 기술이 나날이 발전함에 따라

암 환자의 생존율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암을 조기에 발견하게 될 경우,

수술만으로도 완치에 이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봤을 때,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조기 발견 이후 적절한 치료를 끝마치고 난 후에도

암 재발과 전이 예방을 위한 관리를 지속적으로 해주셔야 합니다.

 

 

 

 

 

 

 

저희 부산한방병원을 찾는 많은 환우님들은

힘든 암 치료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어

통합 면역치료의 도움을 받고자 내원하시기도 하지만,

 

 

조기 발견, 적합한 치료를 종료한 후

암 재발 및 전이에 대한 불안감으로 예방 관리를 위한

통합 면역치료의 도움을 받고자 내원하시기도 합니다.

 

 

 

 

 

 

실제로 우리나라 발병률이 높은

대장암과 위암의 경우에도 높은 재발률을 보고되고 있습니다.

 

 

 

대장암의 경우, 완치를 위해서 절제수술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수술 2년 이내 재발률이 약 70%이며,

3~5년 이내에 재발률은 90%로 굉장히 높은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위암의 경우에도 그렇습니다.

조기위암 수술 후 2년 내 재발률이 전체 재발의 50%로 보고되고 있으며,

5년 이내 90%로 재발률이 매우 높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높은 재발률에도 불구하고

많은 환우님들은 수술과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등

적합한 치료가 끝난 후 암이 몸에서 사라진 것을 확인하고부터는

암과 완전히 멀어져 더이상의 치료는 필요없다고 생각하십니다.

 

그러나 암 재발 및 전이 예방 관리는 지금부터입니다.

 

 

 

암 치료 후 1년 간은 전이 및 재발 예방 관리를 해야만 하는 중요한 기간입니다.

치료 종료 후 5년 동안 재발 및 전이가 없는 경우에

완치를 판정하게 되므로 암 재발 및 전이율이 높은 2년까지는

반드시 집중 관리를 하셔야만 합니다.

 

 

 

 

 

 

암 치료 과정에서 손상된 정상 세포 및 면역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통합 면역치료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현저히 저하된 면역력을 높이고, 컨디션을 회복함으로써

암 재발 및 전이를 관리하고, 건강함으로 유지하는데 도움 됩니다.

 

 

 

 

 

면역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12주 집중 통합 면역치료를 시작하게 되고, 그 이후부터는

컨디션 및 동반되는 증상, 면역력 상태 등을 고려하여

치료 주기를 적절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 부산한방병원에서도

암이 사라지고, 기본이 되는 치료가 종료된 후

높은 재발률이 걱정되고,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셔서

재발 및 전이 예방을 목적으로

적극적인 통합 면역치료를 이어가는 환우님들이 많습니다.

 

 

 

 

 

 

한방 면역치료(면역약침치료, 침 치료, 면역약재, 복부온열요법)와

양방 면역치료(고주파온열암치료, 고용량비타민C요법, 압노바, 자닥신, 루치온 등 면역주사)를

병행한 통합 면역치료를 통해 높은 컨디션과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재발하지 않게 관리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다시금 힘든 과정을 겪지 않도록

부산한방병원이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