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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원장의 병원일상

간암 치료 중 간동맥화학 색전술을 계속적으로 받아야 하는 경우

 

간암

 

간암 역시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초기 증상은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때문에 증상이 뚜렷해질 때는 이미 진행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우리나라 간암 진단 환자의 20%만이 수술(간절제술)이 가능하며,

남은 80%는 색전술과 항암치료 등과 같은 비수술적 치료를 위주로 시행하게 됩니다.

 

 

 

 

 

 

간암 치료 중 간동맥화학 색전술

 


암이 상당히 진행되어 간절제술과 같은 근치적 치료법을 시행할 수 없는 경우에는
간동맥화학색전술(이하 색전술)을 주로 간암 치료를 시작하게 됩니다.

 


■ 색전술

 

간동맥화학 색전술(TACE, 이하 색전술)은 간암이 간동맥에 의해

주로 혈액 공급과 영양 공급을 받는 점을 활용한 치료 방법입니다.


항암제와 색전 물질을 섞어 간동맥에 직접 투여하여
동맥으로의 혈액 공급 차단 및 암 세포 파괴, 성장 속도를 줄이는 데 2중 효과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 간동맥화학 색전술을 시행하는 경우

 

- 간절제술 또는 간이식을 할 수 없는 경우 처음 간암 치료 방법
- 간의 종양이 여러 개일 경우
- 혈관을 침범한 진행된 간 종양의 경우
- 간이식을 기다리는 환자 중 종양의 크기를 줄이거나 진행 속도를 늦추기 위해

 

 

 

 

 

 

■ 간동맥화학 색전술에서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

 

 

간암 치료 중 간동맥화학 색전술의 경우,

대개 경과를 관찰하면서 반복적으로 하게 되며, 치료 횟수 및 치료 간격은

암의 진행 상태 및 환자의 체력, 면역 상태 등에 따라 다릅니다.


색전술은 한 번으로 끝나는 경우가 매우 드물기 때문에

색전술 직후 심각한 기력 저하를 호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고열, 조영제에 의한 과민 알레르기 반응, 종양의 괴사로 오심과 구토, 식욕 부진, 복통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한 두 번으로 끝나는 간암 치료가 아니므로

중단 없이 색전술을 계속적으로 받아내야 하는 경우라면

체력 및 면역관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더불어 동반되는 부작용 증상을 신속하게 관리하셔야만 치료를 수월하게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

 

 

 

 

 

통합 면역치료 병행해야하는 이유

 

 

저희 부산한방병원을 찾는 많은 간암 환우님들 중에서도
색전술 전/중/후 체력 및 면역 관리와 함께

현재 동반되는 증상 관리를 위해 내원하고 계십니다.

 


면역약침치료, 침 치료, 면역약재, 복부온열요법과 같은

한방 면역치료를 통해

색전술 전/중/후 체력, 면역력 관리에 집중하면
높은 치료 성적을 얻고, 환자 삶의 질 향상에 도움 되며 치료를 중단 없이 수월하게 이어가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현재 간암 치료 중 간동맥화학 색전술 전/중/후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시거나

현저히 떨어진 체력 및 면역력 관리를 위해 한방 면역치료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아래 온라인 상담 또는

대표전화 1522-8850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