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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원장의 병원일상

간암도 고주파온열암치료 병행할 수 있다


 

간암 역시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암의 진행 정도, 간 기능 정도, 환자의 연령, 체력 및 영양 상태 등

다양한 요건을 고려하여 치료 계획을 설정하게 됩니다.

 

 

 

 

 

 


□ 간절제술


간암으로 진단받은 환자의 약 20%는 간절제술을 시행하게 됩니다만,

나머지 80%는 색전술 또는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등

비수술적인 치료 방법을 위주로 치료를 시작하게 됩니다.

 


□ 색전술

 


지난 포스팅에서 간암 색전술을 지속적으로 받아야 하는 환우분들에게 있어

면역력과 체력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오늘은 많은 암 환우님들이 관심 있어 하시는

고주파온열암치료가 간암(간세포암) 치료에 있어서도 병행하면

유의미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많은 암 환우님들 사이에서 '고주파온열암치료'는

항암치료 또는 방사선치료와 병행했을 때, 높은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고주파온열암치료

 

 

이미 국내외 많은 논문들이 연이어 해외저널에 게재되면서

국내 암치료에서도 고주파온열암치료를 병행한 치료가 적극적으로 권장되고 있습니다.

 


특히 고주파온열암치료에 사용되는 독일 제5세대 기기인 셀시우스는

이미 안정성 및 효율성을 인정 받은 바 있습니다.

현재 저희 부산한방병원에서는 셀시우스 고주파온열암치료 기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간암(간세포암)에 있어서 색전술과 방사선치료를 시행할 때,

고주파온열암치료를 병행하면 유의미한 효과를 보였다는 국내 논문이
지난 4월 국제학술지인 Oncotaget(온코타겟)에 발표되었습니다.

 


https://doi.org/10.18632/oncotarget.17072

<논문 원본>

 

 

 

 

 

 

□ 고주파온열암치료 효과

 

- 13.56㎒를 활용하여 종양 조직에 42~43℃까지의 고온을 직접 가함으로써 종양의 괴사 유도
- 항암치료 및 방사선치료와 병행 시 효과 상승 (모든 고형암에 치료 적용할 수 있음)
- 머리, 목 등 신체 구조에 맞는 작용으로 치료가 가능함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다고 해서 무분별하게 활용해서는 안 됩니다.

 


고주파온열암치료의 경우, 매일 반복적으로 시행하게 되면

열 반응이 생겨 오히려 효과가 반감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24시간에서 48시간 간격을 두고

주 2-3회 치료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며, 단독으로 치료하는 것보다

간암의 경우, 색전술과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등과 병행하여 치료할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현재 저희 부산한방병원을 찾는 많은 간암 환우님들 역시

고주파온열암치료를 병행하고자 내원하십니다.

 

 

현재 간암 치료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시거나
색전술,방사선치료, 항암치료와 고주파온열암치료의 병행 치료에 대해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아래 간편 온라인 상담 또는 1522-8850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