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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원장의 병원일상

2차암(이차암), 어떻게 관리해야 좋을까?

 

 

본원을 내원하는 암 환우님들 가운데 2차암(이차암)으로 힘들었던 암 치료 과정을

다시금 시작하는 사례를 종종 만나뵙니다.

 

 


암 진단, 수술과 항암치료 또는 방사선치료를

무사히,
성공적으로 끝냈다는 안도감으로 잠시 잊고 있었는데

어느샌가 다시 찾아온 암, 그것이 바로 2차암(이차암)입니다.

 

 

 

 

 

많은 분들이 암의 재발과 전이, 2차암(이차암) 의미에 대해 혼돈합니다.

 

 

"암 재발과 전이"

 

 

재발 : 기존의 암 세포가 같은 부위에 다시 발생하는 것
전이 : 기존의 암 세포가 혈관을 따라 다른 장기로 이동하여 발생한 것

 

즉, 암의 재발과 전이는 원래 생겼던 암 세포가 완벽하게 제거되지 못하고

몸속 어딘가에 남아 있다가 다시 생기는 경우를 뜻합니다.

 

 

 

 


"2차암(이차암)"

 

 

반면,
2차암(이차암) : 먼저 생겼던 암 세포와는 무관하게 다른 부위에서 새로 발생한 암을 뜻합니다.

 


예를 들면,
이전 유방암으로 수술을 받은 환자에게서 수술했던 동일 부위에 암 세포가 다시 발생하면 재발,

유방암 세포가 간으로 이동하여 발생하면 전이,
처음 진단받은 유방암과 무관하게 대장에 암이 새롭게 발생하면 이것을 이차(대장)암이라 합니다.

 

 

 

 

 


대부분 암의 완치를 판정하는 것은 5년으로 봅니다.


마지막 치료 이후 5년 동안 추적검사를 진행하고

그 안에 재발, 전이가 없는 경우, 암이 완치되었다고 봅니다.

 

때문에 많은 암 환우님들은 재발, 전이, 2차암(이차암)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특히 한 번 암에 걸렸던 분의 경우, 생활 환경과 유전자 등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요소가 비교적 많이 존재한다고 보고 있으며,

좋지 못한 생활습관을 버리지 못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더욱이나 2차암(이차암)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특히 2차암(이차암)에 대한 정확한 발생기전이 확인되지 않고 있으므로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겠습니다.

 

 

 

 

1. 정기적인 추적검사 요망

 

2차암(이차암) 역시 조기에 발견할수록 비교적 쉬운 치료가 가능합니다.

때문에 정기적인 추적검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자주 추가적인 암 검진을 받거나

최소한 일반적으로 국가에서 권고되고 있는 수준의 암 검진은 주기적으로 받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2. 적극적인 면역관리


이는 2차암(이차암)뿐만 아니라 암의 재발, 전이 관리에도 꼭 필요합니다.

 

항상 건강한 컨디션과 최상의 면역력을 유지하고 있다면,

암 세포가 발생하더라도 우리가 가진 면역세포들이 적극적으로 싸워 이길 수 있습니다.

 

 

 

 


힘들었던 암 치료 과정에서 급격하게 저하된 면역력을 향상시켜주고,

일상생활에 동반되는 증상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줌으로써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최상의 면역력을 유지해 2차암(이차암)을 예방하는데 도움 됩니다.

 

 

양·한방 협진, 통합 면역치료를 적극 시행하고 있는

저희 부산한방병원을 내원하는 많은 환우님들 가운데도

암 치료 종료 후 재발, 전이, 2차암(이차암)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집중적이면서도 체계적인 면역관리의 도움을 받고자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암 치료 종료 후 막연한 두려움,
또는 동반되는 증상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시거나
면역력 및 체력 관리에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아래 간편 온라인상담 또는 대표전화
1522-8850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