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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원장의 병원일상

암 환자 불면증,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

 

 


많은 환우님들이 암이라 진단 받고 많은 심리 변화를 겪습니다.

 

환우님에 따라서는 어떤 단계를 거치지 않기도, 또는

여러 단계를 한 번에 겪기도 하지만,

흔히 부정-분노(원망)-우울-타협과 수용의 심리 변화 를 겪는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환우님들이 가장 힘들다는 단계인 우울.


진단 후 또는 암 치료를 받고 있는 중에도 차도가 없다거나

악화된 경우 등 이유 없이 눈물이 나기도 하고, 무기력해지며, 심한 경우, 심각한 우울감에 빠지기도 합니다.

 


대론 하루 종일 침울해 하기도 하고, 이러한 우울감과 같은

심리적인 변화에 따라 심각한 불면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암 환우님들이 겪는 불면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암 환자가 겪는 불면증, 나타나는 이유"

 

 

수술과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등 암 진단 후 치료를 받기 시작한 지

1년 반 이내에 25-40%의 환자가 불면증 진단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앞서 말씀드린 심리적인 변화가 가장 크게 작용합니다.

더불어 항암치료 과정에서 나타나는 부작용으로 불면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암 치료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면증은 다른 질환의 위험률을 높이기도 하고,

우울증, 인지 장애, 피로감 등을 가중시켜 환우님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치료 효과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암 환자의 불면증,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암 환자의 불면증에는 수면제 또는 수면유도제, 신경안정제, 항우울제 등 처방 받고, 관리하고 있으나

수면 시간이 비교적 증가하는 것에 비해 피로감이 개선되는 정도, 또는 근본적인 치료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더불어 두통과 현기증, 정신 이상, 낙상 위험 등 각종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일상생활 속 관리법

 

1. 가장 이상적인 수면 습관, 규칙적인 수면 습관 가지기(밤 11시부터 아침 6시)
2. 밤에 수면 장애를 겪고, 낮에 잠을 청하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은 습관
3. 햇볕을 쬐는 것이 도움 됨. (낮 시간 가벼운 산책 추천)
4. 잠자리에 들기 전 반신욕이나 족욕을 하는 것도 도움 됨.
5.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음악을 드는 것이 도움 됨.

 

 

 

 

 

 

불면증이 오래 지속되었다거나

일상생활에 방해 받는 정도라면 한방 면역치료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체적 · 정신적 과긴장을 풀어주는 침 치료 와 체온을 따뜻하게 향상, 유지 시켜주는 복부온열요법

이완에 도움 되어 불면, 불안 증상을 해소하여 환우님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음악치료, 웃음치료, 기공치료 역시 면역감시체계 회복에 도움 되고,
심신 안정을 찾고 불면증을 해소하는데 도움 됩니다.

 

 

 

 

 

 

현재 암 치료 과정에서 심한 불면증을 앓고 있으시거나
한방 면역치료에 대해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아래 온라인상담 또는
대표전화 1522-8850을 통해 친절한 상담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