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방원장의 약선요리

겨울철에 먹으면 좋을 부산한방병원 약선요리를 소개합니다.

부산한방병원 약선연구소에는 국내 약선요리의 1인자이신 최만순 소장님이 본원 입원환자에게 병원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제공되는 음식은 암환자의 체질과 증상을 고려해 계획하고 있는데요.

최만순 소장님이 추천한 겨울철에 먹으면 좋을 부산한방병원 약선요리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첫번 째, 면역력을 높여주는 팔보밥입니다.

일교차가 큰 시기에 각종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감기를 예방해줍니다.

 

 

재료: 쌀, 흑미, 율무, 은행, 팥, 대추, 구기자, 황기

만드는 법: 재료를 전부 별도로 손질해 황기육수에 밥을 하여 완성합니다.

 

 

특히 율무는 암이나 상처가 부은 것을 가라앉히고 통증을 완화시켜주고 황기는 몸의 독기를 밖으로 배출시켜 면역력을 길러줍니다.

 

 

 

 

 

 

 

 

 

 

 

 

 

 

두번 째, 오장을 화평하게 해주는 해물탕입니다.

좋은 혈액을 만들어 각종 암에 대한 면역력을 기르고 오장을 화평하게 해줍니다. 

 

 

재료: 오징어, 홍합, 꽃게 새우, 시금치, 양배추, 양파, 대파, 청홍고추

만드는 법: 해물을 손질해 다시육수에 넣고 끓으면 야채를 넣어 완성합니다.

 

 

특히 오징어는 좋은 피를 만들어 치매를 예방해주고홍합은 간과 신장을 보양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세번 째,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컬러플라워바지락볶음입니다.

소화기관을 튼튼하게 해 암을 예방하며 간에 독기가 쌓이는 것을 막아줍니다. 

 

 

재료: 컬리플라워, 바지락살, 청피망, 마늘

만드는 법: 채료를 살짝 데쳐서 마늘, 올리브유를 넣고 빠르고 볶아냅니다.

 

 

특히 컬리플라워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몸 속 독기를 해독해주며바지락은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끝으로 열을 내려주고 독을 없애주는 더덕닭살초무침입니다.

폐를 보양하고 열독을 내려 기침, 천식 등의 증상을 완화시킵니다.

 

 

재료: 더덕, 닭가슴살, 황홍파프리카, 오이, 매실고추장, 검은깨

만드는 법: 닭살을 약재에 삶아 찢어, 더덕 등의 야채와 무쳐 완성합니다.

 

 

특히 더덕은 수술부위 자주 발생하는 염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며 닭가슴살은 중초를 따뜻하게 하여 면역력을 길러줍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셔서 부산한방병원 홈페이지에 방문하시면

더 많은 약선요리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매우 선선해 졌습니다.

부산한방병원 약선연구소 최만순 소장이 추천하는 건강약선요리로 추운 날씨도 건강히 이겨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