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방원장의 병원일상

이마트 문화센터에서 부산한방병원약선요리 강의 개최

 

 

부산한방병원 약선연구소에서는 최만순소장이 입원환자에게 약선요리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약이 되는 음식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이마트 문화센터에서 부산한방병원 약선요리 강의를 개최했습니다.

이 날 강의는 이마트 문현점 문화센터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약선이란 약이 되는 음식을 의미하며, 병을 예방하고 치료를 돕기 위해 먹는 음식을 말합니다.

부산한방병원은 병동 입원환자의 체질과 증상을 고려해 입맛을 돋우기 위한 맞춤 약선요리를 매일 삼시세끼 제공하고 있습니다.

 

 

부산한방병원 약선요리 더 보기  >>

 

 

 

 

 

 

 

 

 

 

 

 

 

 

 

 

부산한방병원 약선연구소 최만순 소장의 강의는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 맛의 미학>이라는 주제로 이루어졌습니다.

밥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올바른 음식이야 말로 건강을 제일 쉽게 지킬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특히 공격적인 암치료로 인해 입맛이 떨어지는 암환자의 경우 더욱 균형잡힌 식습관이 중요해집니다.

올바른 약선이 무엇이며, 어떻게 섭취하는 것이 건강을 위하는 것인지 자세히 언급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떻게 먹어야 암을 이기고 건강한 생활을 가능케 하는 몸을 만들어 줄 것인지가 중요합니다.

음식을 통해 조화와 균형을 맞추는 것이 면역력을 길러주는 지름길인데요.

수천 년 동안 주식으로 곡류, 채소를 먹다가 최근 20~30년 간 인스턴트 섭취가 증가하면서 우리 몸의 면역계에 이상반응이 일어나 질환이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모든 질병은 불균형한 식습관또한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는 만큼 더이상 그 위험성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부산한방병원 약선연구소에서 고집하는 약선요리는 환자의 증상과 체질에 맞게 몸속에서 약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약재와 식재는 모두 일정한 맛과 성질을 지니고 있는데요.

이를 적절히 배합하고 조리하여 모양, 맛, 향, 색이 잘 어우러진 음식입니다.

조리과정에서 식재의 고유한 성질이 파괴되면 약선의 효력이 상실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매 계절에 꼭 맞는 필수 영양분을 섭취하여 몸의 면역력을 키워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

 

 

 

 

 

 

 

 

 

 

 

 

 

약선요리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첫 번째, 원재료의 자연적인 성질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는 것, 두 번째, 모든 맛의 근본은 물로부터 시작한다는 것, 세 번째, 불조절을 잘 해야한다는 것, 네 번째,  맛을 맞추는 데 집중해야합니다.

인간이 섭취하는 음식물은 인체에 작용하여 어떤 식으로든 변화를 일으키기 때문에 음식물 섭취가 더욱 중요한 이유인데요.

 

 

부산한방병원 약선연구소에서 이날 강의에 언급한 음식을 잠깐 소개해봅니다.

도토리 버섯묵무침입니다.

인체의 면역력을 길러주어 암을 치료하는 데 도움을 주며 항암작용을 합니다.

인체 내 나쁜 독기를 해독해 줍니다. 특히 도토리는 피로회복, 소화기능을 촉진시키고 인체 내부의 유해물질을 배출 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강황밥은 항암작용을 하며, 고혈압, 동맥경화를 예방합니다.

아랫배를 따뜻하게 만들어 면역력을 높여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

 

 

 

 

 

 

 

 

 

 

더 많은 부산한방병원 약선요리가 궁금하시다면 부산한방병원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세요.

 

부산한방병원 약선요리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