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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원장의 진료실

부산한방병원 고주파온열암치료기 도입

고주파온열암치료는 2007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후 신촌세브란스병원, 고려대학교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원자력병원 등 국내 주요 병원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해외 유수의 암센터에서도 대부분의 고형암 치료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부산한방병원에서 운영중인 고주파온열암치료기는 독일에서 개발된 셀시우스입니다.

셀시우스는 독일 Witten/Herdecke 대학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진 및 Achen 대학연구소에서

유효성, 경제성, 편리성, 안전성을 갖춘 제5세대 장비입니다.

 

 

 

 

 

 

 

 

 

국내에 많이 도입되어 있는 고주파온열치료기라고 하면 온코써미아 기종입니다.

온코써미아는 헝가리에서 개발되어 한개의 전극, 150W를 사용하고 있는 반면

셀시우스는 독일에서 개발되어 600W의 고출력을 양극으로 사용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고주파온열암치료는 선택적으로 종양조직에 42~43도의 고온의 열을 가하여 암세포만 괴사시키거나 스스로 죽게 하는데요.

암조직에 열을 가해 암세포의 대사율을 증가시키면서 암세포에 산소 공급을 막아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여 암세포를 서서히 파괴시킵니다.

다양한 부위의 암치료에 적용가능 하며 특히, 방사선치료 및 항암화학요법과 병행하여 효과를 극대화 시켜줍니다.

 

 

 

 

 

 

 

 

 

부산한방병원 고주파온열암치료기 셀시우스는 무혈, 무통의 비침습적 치료방식으로 환자의 안전과 보완에 탁월합니다.

또한, 예열이 필요없어 효율적인 열전달로 50분, 치료시간이 일정하며, 환자의 상태를 기초로  고주파온열치료 여부를 정한 뒤 치료를 진행합니다.

치료 후 열이 나거나 혈압이 낮아질 수 있기때문에 환자의 상태를 충분히 파악하고 안정을 취해야합니다. 치료 후에는 수분섭취를 위해 차나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강점을 가진 셀시우스는 국내에 먼저 도입된 온코써미아보다 운영중인 병원이 많지 않아 치료를 받고 싶어도 서울로 가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하지만 부산, 경남에 계시는 환자분이라면 고주파온열암치료를 받기위해 멀리까지 가실 필요 없이 부산한방병원에서 양한방협진치료와 함께 고주파온열치료를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 부산한방병원에는 세분화된 양한방의료진이  24시간 상주하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고주파온열암치료와 함께 적극적인 암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부산고주파온열암치료는 고비용의 치료비가 들지만 인정비급여이며, 실비보험이 적용되기때문에 실비보험이 있으신 분이라면 부담없이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와 병행해 치료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부산한방병원 홈페이지에 방문하시면 양한방면역암치료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부산한방병원 홈페이지 주소    http://busankmc.com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홈페이지를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부산한방병원 문의전화 051.517.0050